닫기

Advertisements

평택해경, 봄 행락철 해상 치안현장 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24010013679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23. 04. 24. 11: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평택해경, 봄 행락철 해상 치안현장 점검
평택해양경찰서장 장진수 서장(왼쪽 두번째)이 도선·선착장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제공=평택해경
경기 평택해양경찰서는 충남 당진시 장고항을 비롯한 도선 등 다중이용선박과 해상낚시터 등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장진수 평택해경 서장은 지난 21일 도선과 선착장 관리 상태를 확인한 뒤 장고항에서 도선에 승선해 국화도까지 가는 항로를 점검했다.

장 서장은 "봄 행락철 바다를 찾는 국민이 늘어나 다중이용선박 이용객도 증가하고 있다"며 "유도선 사업자와 종사자에 대한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국민이 안전하게 바닷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해상 낚시터, 해수욕장 등 직접 둘러보며 시설물과 안전관리 실태 등을 면밀히 살펴봤다.

장 서장은 국민을 위해 정성을 다하는 마음으로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업무수행 중인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며 "해양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바다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