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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환경재단에 ‘에코크리에이터’ 사업 기금 4억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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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3. 04. 2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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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기 모집은 6월11일까지…우수작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상영기회
GS리테일
GS리테일 대외협력부문장 곽창헌 상무(왼쪽)와 환경재단 이미경 대표가 24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진행한 '에코크리에이터' 기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GS리테일
GS리테일은 영상 제작을 통해 환경 문제를 알리는 '에코크리에이터' 지원 사업을 위해 환경재단에 기부금 4억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도 GS리테일은 환경재단과 함께 청소년 및 성인 영상전문가 공모전을 개최하고, 환경 영상 크리에이터 육성에 적극 나서는 ESG 경영을 실천한다.

2019년부터 총 227명의 환경 콘텐츠 제작자를 양성한 그린리더 지원사업인 '에코크리에이터'는 올해로 5기를 맞았다. 이번 5기 '에코크리에이터' 모집은 6월11일까지다. 모집 대상은 청소년·전문가 부문이며, 참여팀에는 환경영상 제작을 위한 지원금 총 1억500만 원과 환경 교육 및 영상 제작 코칭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GS리테일 대외협력부문장 곽창헌 상무는 "GS리테일은 이제는 생존문제가 된 기후위기에 대해 기업적 책임감을 가지고 지구를 살리기 위한 사업으로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며 "직접 환경영화를 제작하고 상영의 기회를 제공해 에코크리에이터와 함께 뜻 깊은 행사를 만드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6월4일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리는 제20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에서는 에코크리에이터 특별세션을 통해 지난해 에코크리에이터 우수작을 스크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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