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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5회째를 맞은 '스토리 공모대전'은 다양한 콘텐츠로 사업화가 가능한 원천 스토리를 발굴하고자 작가와 창작자를 대상으로 한 정부 포상 사업이다.
공연, 만화(웹툰), 애니메이션, 영상(드라마와 영화 통합), 출판 등 사업화 희망 분야를 구분해 모집하며 한국 국적을 지닌 개인과 팀(법인)이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대상(대통령상) 1편과 최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4편, 우수상(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10편, 특별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1편을 뽑는다. 총상금은 3억2500만원 규모이며 11월 시상식을 개최한다.
수상자에게는 상금을 비롯해 사업화를 위한 비즈니스 매칭, 창작센터 입주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수상작이 사업화가 되면 맞춤형 홍보마케팅도 지원한다.
접수는 이야기유통플랫폼 스토리움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스토리움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