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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노인 의료비 지원사업은 경제적 부담으로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다시 걸을 수 있도록 무릎 인공관절수술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새마을금고 창립 6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총 60명의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의료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노인의료나눔재단은 2015년부터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저소득층 노인 인공관절수술비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전문기관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원 대상자 발굴 및 심사 ▲의료비 지급 처리 등 사업 전반에 관해 협력할 예정이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새마을금고가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에게 걸을 수 있다는 희망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새마을금고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살피는 ESG경영 실천에 최선을 다하고,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사진]취약계층 노인 의료비 지원](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4m/27d/20230427010029533001647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