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매체 중심 마케팅 위축으로 국내 역성장, 해외는 비계열 확대로 순성장 중"이라며 "기저효과로 지난 2021년부터 2022년은 20%대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GP 성장률은 +8% 수준으로 둔화되지만, 디지털과 해외 비계열 중심으로 성장 지속될 것"이라며 "영업이익률(OPM)은 15년 13.4% 저점 형성 후 디지털 비중 증가에 따라 연평균 1%포인트 상승해 10년 만에 POM 20% 대를 회복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안정적인 캡티브 물량, 디지털 비중 확대, 메타버스 등 새로운 마케팅 도입 등으로 향후 5년간 연평균 GP +7%, OP +9% 상승할 것"이라며 "경기 위축의 영향을 받는 매체 비중은 제일기획 실적의 10% 미만으로 추정. 현주가는 실적에 대한 지나친 우려가 반영되며 YTD -15% 하락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