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는 "자체 개발 화장품 원료 '피부유산균7714'로 만든 첫 스킨케어 제품"이라며 "자사 특허 유산균을 배양한 발효물로 10여 년의 연구 끝에 상용화 했다"고 설명했다.
hy에 따르면 NK7714 상단에는 △피부유산균7714 △NK세포 배양액 △제그펩타이드, 아래에는 △글루타치온 △나이아신아마이드 등이 담겨있는 것이 특징이다.
hy는 브랜드 모델로 배우 강소라를 발탁했다.
서일원 hy플랫폼소싱 팀장은 "NK7714 하이퍼 부스팅 앰플은 50년 발효기술을 보유한 hy의 새로운 도전을 상징하는 제품"이라며 "최근 마스크 착용의무 해제로 피부 관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만큼 NK7714로 달라진 피부 밸런스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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