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3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정육매장에서 고객이 한우를 살펴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4일부터 프리미엄 한우 '미경산한우'를 주요 7개 점포에서 선보인다. 미경산한우는 출산 경험이 없는 어린 암소로, 육질이 부드럽고 풍미가 뛰어나다. 이번에 선보이는 미경산한우는 3일간 화식으로 끓여 6개월간 발효 숙성시켜 만든 '특제 사료'를 먹고 자란 프리미엄 한우다. 경남 함양에서 정성껏 키워낸 화식발효 미경산한우는 롯데백화점 본점·잠실점·강남점·노원점·인천점·부산본점·분당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제공=롯데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