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부산시장과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정용환 부산시자치경찰위원장 지목
 | KakaoTalk_20230503_144730293 | 0 | | 우철문 부산경찰청장은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NO EXIT' 릴레이 캠페인의 부산 첫 주자로 참여 했다./제공=부산경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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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철문 부산경찰청장은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NO EXIT' 릴레리 캠페인의 부산 첫 주자로 참여했다.
3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우 청장은 전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우리 사회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마약범죄! 부산경찰이 반드시 근절하겠습니다. '출구 없는 미로' 마약, 시작은 곧 파멸입니다"라고 적었다.
다음 주자로 박형준 부산시장과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정용환 부산시자치경찰위원장을 지목했다.
-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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