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세계L&B 와인앤모어,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와 발베니 한정 판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03010002075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3. 05. 03. 17: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신세계L&B는 4일부터 31일까지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와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체결해 와인앤모어에서 대규모 위스키 판매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신세계L&B는 행사 기간에 글렌피딕(Glenfiddich), 발베니(Balvenie), 그란츠(Grant's), 몽키 숄더(Monkey Shoulder), 헨드릭스(Hendrick's) 등 윌리엄그랜트앤선즈가 생산하는 모든 브랜드를 전국 와인앤모어 47개 매장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5월 셋째 주까지는 목요일마다 발베니를 한정 판매한다. 신세계L&B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컬렉션 제품인 '12년 아메리칸 오크'와 '14년 위크 오브 피트'를 선보인다. '21년 포트우드'와 신상품인 '16년 프렌치 오크'도 판매한다. 발베니 한정 판매는 4일·11일·18일에 진행되며, 3일간 총 판매 수량은 318병이다.

발베니 일부 제품은 대량으로 준비된다. '12년 더블우드'는 3,000병, '14년 캐리비안 캐스크'는 180병 판매한다.

신세계L&B 관계자는 "주류 진열 및 판매에 독보적인 전문성을 보유한 와인앤모어와 위스키 명가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의 협업으로 고객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과 새로운 주류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5월 한 달간 전국 와인앤모어 매장에서 윌리엄그랜트앤선즈의 위스키를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첨부사진] 신세계L&B X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신세계L&B X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