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천년의 시작, 다양한 행사
제1행사장 차 천년관, 월드티아트관 등 5관
제2행사장 주제영상관 운영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재)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에서 최초로 정부 승인을 받은 국제행사다.
개막식에는 박완수 조직위원장, 하승철 공동조직위원장, 강병중 민간조직위원장, 정황근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김진부 경남도의회 의장, 남성현 산림청장, 진일표 중국 총영사, 오스카 치요시 일본 총영사, 자치단체장, 유관기관장 등 국내외 귀빈들이 대거 참석했다. 또한 한덕수 국무총리가 축하 영상을 통해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개막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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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프로그램으로는 특별행사, 경연행사, 체험행사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1행사장에서는 세계차(茶)를 체험할 수 있는 '찻잔 들고 세계여행'과 '나만의 블랜딩 티체험', '찻잎 덖음&비비기', '차(茶) 훈증 테라피' 등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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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행사장에서는 단체별 특색있는 다례 시연 및 찻자리를 선보이는 '다함께 차차차(茶茶茶)', 차(茶)를 좋아하는 20~40대 청년 차(茶)인들을 중심으로 젊은 차(茶) 문화를 경험하는 '와글와글차(茶)회', '차(茶)향기따라 힐링워킹'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준비됐다.
이번 엑스포는 관람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한다. 하동군과 조직위는 그동안 엑스포 행사장 접근 교통망 구축을 위해 행사장 및 주차장 부지 조성, 교통시설물 설치, 기반시설 및 설비공사, 진입도로 정비 등을 완료했다.
엑스포조직위는 주차 편의를 위해 제1행사장(면적 12만4684㎡)의 주차면수를 스포츠파크 남측 부지와 섬진강 수변공원 등에 4210면을 마련했다.
제2행사장(2만 102㎡)은 쌍계사 주차장, 화개복합행정타운, 궁도장 등에 1592면을 마련해 모두 5802대의 주차면수를 확보했다.
또 5개 노선에 셔틀버스를 운영해 주말 및 공휴일 18대, 평일 12대를 운행하고 교통약자를 위한 전기 카트와 휠체어 등도 준비하고 있으며, 관람객들을 돕는 자원봉사자도 일반 1200명, 통역 20명 등을 선발해 행사장 안팎에 투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