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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부총리는 이날 오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진행된 ADB 연차총회 비즈니스세션에서 디지털 전환, 그린, 보건 등 한국이 비교우위를 가지고 있는 분야에 대한 지원 의지를 표명하며 이같이 말했다.
비즈니스 세션은 ADB 연차보고서, 예산안 등 ADB의 1년간 활동과 향후 계획에 대한 주요 안건을 상정·의결하는 연차총회의 핵심 행사이다.
추 부총리는 또 팬데믹, 빈곤, 기후, 보건 등 분야에서 아시아 역내 회원국의 회복과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ADB의 역할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ADB의 유연하고 창의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추 부총리는 차기 의장국으로 내년에 연차총회를 개최하는 조지아 재무장관에게 바통을 전달하는 기념행사를 가지고 비즈니스 세션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