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렉트로맨 65형 구글 TV'는 기존 이마트에서 운영했던 PL TV인 '일렉트로맨 55형 안드로이드 TV'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갈수록 큰 화면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성향에 맞춰 화면 크기는 늘리고 차세대 OS 구글 TV 탑재를 통해 활용성은 더욱 늘린 제품이다.
실제로 이마트 TV 판매 추이를 보면 65인치 이상 대형 TV 선호 현상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2022년 이마트 판매 TV 중 65인치 이상 TV 매출 비중은 79.8%로, 2021년 같은 기간 73.5% 대비 6.3%포인트 증가했다.
'일렉트로맨 65형 구글 TV'는 차세대 OS인 구글TV 탑재로 스마트TV 기능을 더했다. AI 기능을 활용한 개인별 콘텐츠 추천, 자녀보호기능(사용자별 맞춤 설정), 직관적 메뉴 구성 등 변화를 더했으며, 넷플릭스, 유튜브, 디즈니+, 애플TV 등의 OTT 서비스와 각종 게임, 스포츠, 뉴스 등 애플리케이션 활용도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리모컨을 통한 음성 검색 기능을 지원하며, 4K UHD 및 블루투스를 통한 무선 사운드바 연결을 지원한다. 전국 100여개 전문 서비스 센터를 통한 AS도 가능하다.
이마트 지성민 가전 바이어는 "65인치 이상 대화면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고, TV를 단순히 보는 용도가 아닌 다양한 활용을 통해 즐기는 TV 문화가 정착되고 있다"며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65인치 대화면의 구글 TV OS를 탑재한 가성비 PL TV를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