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베스트투자증권, LS그룹 품으로…대주주 변경 신청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11010006184

글자크기

닫기

설소영 기자

승인 : 2023. 05. 11. 15: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PCM20220211000073002_P4_20230511103505588
이베스트투자증권이 LS그룹에 인수된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LS네트웍스는 최근 금융당국에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최대 주주를 현재 지앤에이 사모투자전문회사(G&A Private Equity Fund)에서 LS네트웍스로 변경하는 대주주 변경 승인 신청서를 제출했다.

2008년 조성된 G&A PEF의 만기가 오는 6월 도래하는 데 따라 LS네트웍스가 최대 주주 자리에 오르기 위한 절차를 개시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말 기준 G&A PEF는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지분 61.71%를 보유하고 있다.G&A PEF의 최대 출자자는 LS그룹 계열 LS네트웍스로 지분율은 98.81%에 달한다.

금융위원회는 대주주 변경 승인 신청이 접수되면 60일 내로 결정해야 한다. 만약 금융당국의 승인이 나올 경우 G&A PEF가 보유한 이베스트투자증권 지분 전체가 LS네트웍스에 넘어가게 된다.
설소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