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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가정의 달 맞아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나눔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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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3. 05. 1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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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준 회장, 가족봉사단과 함께 봉사활동 참여
농협금융
NH농협금융그룹 가족봉사단은 15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소재 남서울농협 본점에서 가정의 달 맞이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나눔을 실시했다. 이석준 NH농협금융 회장(윗줄 오른쪽 네 번째)과 안용승 남서울농협 조합장(윗줄 왼쪽 네 번째) 및 가족봉사단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NH농협금융그룹
NH농협금융그룹은 지난 15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있는 남서울농협 본점에서 가정의 달 맞이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나눔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이석준 농협금융 회장은 임직원과 자녀들로 구성된 50여명의 가족봉사단과 함께 쌀, 고구마, 햇감자, 햇양파 등 농산물로 구성된 꾸러미를 직접 포장했다. 이번 나눔 행사에는 농협금융 이사인 남서울농협 안용승 조합장도 동참했다.

농협금융이 마련한 농산물 꾸러미는 서울 관내 주민센터와 한국지체장애인협회를 통해 지역사회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결식아동·발달장애 가정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석준 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농협금융 직원 가족들 특히 어린이들과 함께 농산물 꾸러미를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농협금융은 임직원과 가족들이 보람을 느끼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과 사회가 상생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농협금융은 농촌 일손돕기,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뿐만 아니라 환경보전, 미래세대 후원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있다.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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