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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의 겨울철 제설 대책 실적을 사전 대비, 강설 시 제설 대응, 사후 관리 3개 분야로 나눠 자연 재난 사전 대비 과정과 강설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상황대처 등 시민의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둬 종합적으로 평가됐다.
안성시는 과거 부족한 인력과 제설 장비로 어려움이 있었으나 2021년~2023년 체계적인 도로 제설 대책을 수립해 △제설 장비 확충(구입, 임차) △제설작업 전진기지 2개소(고삼면, 서운면) 추가설치 △자동 염수분사장치 신규 설치 △내 집·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캠페인 등 적극적이고 다각적인 추진으로 시민의 안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시 관계자는 "올해도 자동 염수분사장치 신설 2개소와 정비 3개소·제설 장비 차량 6대 확충 등 추가 계획해 겨울철 제설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