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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팅받네!' 캠페인은 주문 다음날 빠르게 배송받을 수 있는 11번가의 익일배송 서비스 '슈팅배송'을 활용한 행사로, 코카콜라·CJ제일제당·LG생활건강을 비롯해 켈로그, 애경, 동원, 대상, 농심, 매일유업 등 고객충성도가 높은 인기 브랜드 9곳이 참여하고 있다.
캠페인을 통해 별도 마련한 '코카-콜라' 브랜드 전문관에서는 '씨그램 플레인' '씨그램 피치 무라벨' '환타 포도제로' 등 주요 슈팅배송 판매 상품들이 빠르게 품절되면서 같은 기간 판매 수량 또한 8배(770%) 이상 늘었다.
SNS에서도 관심이 뜨겁다. 11번가가 16일 자정에 공개한 '하루만에 팅받네!' 캠페인 광고 영상은 공개된 지 하루가 채 되지 않아 유튜브 쇼츠 조회수 100만을 넘어섰다. 18일 오전 기준 해당 영상의 조회수는 145만이다.
송경석 11번가 리테일1담당은 "'팅받네'라는 핵심 카피를 중심으로 전략적으로 캠페인을 준비해왔고, 여름 음료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잘 맞아 떨어져 캠페인 초기 고객 참여가 전방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고객이 선호하고 또 필요로 하는 상품을 중심으로 꾸준히 경쟁력을 쌓아온 슈팅배송의 매력을 더 실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1번가의 '하루만에 팅받네!' 캠페인은 올 여름까지 꾸준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다음주부터는 CJ제일제당이 바통을 이어받는다.




![[참고사진] 하루만에 팅받네 캠페인 광고 영상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5m/18d/20230518010018797001049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