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다'는 교통사고로 인한 신체적 불편을 극복한 멕시코의 초현실주의 화가 프리다 칼로의 생애를 각색한 작품으로 지난해 초연했다.
자신의 인생을 열정적으로 사랑하며 고통을 환희로 승화시킨 프리다 역에 김소향, 알리, 김히어라가 출연한다. 프리다의 연인이자 분신이었던 디에고 리베라를 연기하는 레플레하는 전수미, 리사, 댄서 스테파니가 맡는다.
이번 공연은 8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열린다.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