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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준비한다면 주목”…티몬, 여행이지와 19일 단 하루 ‘유럽여행 올인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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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3. 05. 19.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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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_티몬투어X유럽여행 올인데이
티몬은 교원투어 여행이지와 19일 단 하루 '유럽여행 올인데이'를 진행한다. 인기 여행지 유럽패키지를 80만원대부터 선보이는 행사다.
티몬은 19일 단 하루 교원투어 여행이지와 '유럽여행 올인데이'를 연다고 밝혔다. 지중해·서유럽·동유럽 등 인기 여행지 유럽패키지를 80만원대부터 파격적인 특가에 선보이는 행사다. 6월부터 여름휴가, 추석연휴 등 하반기 여행까지 계획할 수 있는 기회다.

우선 80만원대 지중해 여행 패키지를 주목할 만하다. 두바이와 튀르키예를 도는 10일 일정의 패키지다. 튀르키예 내 전 일정 특급호텔에 숙박하며 대표 8대 도시를 관광할 수 있고, 두바이에서는 요트투어와 11대 특식 등 매력적인 구성을 자랑한다.

스위스와 이탈리아의 9일 일정의 패키지는 최대 혜택가 약 180만원부터 시작된다. 베른·루체른·인터라켄 등 스위스 3대 도시와 아말피·포지타노 등 이탈리아 남부와 3대 도시(로마·피렌체·베니스)를 돌아보는 코스다.

'에어프레미아'의 6월 신규 취항(인천~프랑크푸르트)과 함께 나온 '동유럽4국+발칸 2국' 패키지도 특가에 판매한다. 체코·헝가리·독이·오스트리아를 비롯해 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등을 알차게 여행할 수 있다.

티몬은 최근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는 설명이다. 티몬에 따르면 최근(5월1~15일) 가정의달 연휴를 맞아 해외 항공권(출발일 기준) 매출은 전월 대비 32%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시작으로 여름휴가, 최장 17일까지 가능한 추석연휴 등 하반기에도 상승세를 예상하고 있다.

티몬은 '유럽여행 올인데이'를 시작으로 21일에는 '제주항공 올인데이', 23일에는 '소노호텔앤리조트 올인데이' 등 특별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학종 티몬 투어비즈본부장은 "여행박람회에 참여하는 핵심 파트너사인 여행이지와 함께 차원이 다른 특가와 혜택을 전하는 역대급 올인데이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중단거리는 물론 장거리 해외여행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탄탄한 상품 라인업과 혜택을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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