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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국가 미래산업, 그린바이오 성장방안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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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23. 05. 2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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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국회의원회관서 '정책포럼'
포럼포스터 최종
한국 경제가 수출 부진의 늪에 빠지면서 정부 각 부처가 수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역시 기존 농식품 위주의 수출 정책에서 벗어나 그린바이오, 푸드테크 등 신산업 분야로의 수출 시장 개척에 힘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정황근 농식품부 장관은 2027년 수출 5조원 달성을 목표로 종자, 곤충, 동물백신 등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이 주최하고, 아시아투데이가 주관하는 '국가 미래산업, 그린바이오 성장방안' 정책포럼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2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이날 포럼에서는 김기연 농식품부 그린바이오산업팀장이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정책방향'이라는 주제로 첫 번째 발표에 나선다. 이어 안병옥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유전체과장의 '그린바이오 기술기반 농업의 첨단산업화'에 관한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이어 김창길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농어촌분과위원장의 사회로 토론이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는 이기원 서울대 식품·동물생명공학부 교수, 김성규 SFC바이오 대표, 김용욱 케일 대표, 윤동진 농진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장, 박수철 농진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생명자원부장, 김기연 팀장이 농업 분야의 신(新)수출 먹거리인 그린바이오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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