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찰, 노래주점서 필로폰 투약 30대 2명 검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24010013478

글자크기

닫기

정민훈 기자

승인 : 2023. 05. 24. 10: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해서부署,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 30대 2명 입건
경찰마크
경찰마크/송의주 기자
경남 김해의 한 노래주점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30대 남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김해서부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A씨(34)와 B씨(35)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 등은 전날 오후 11시 50분께 진영읍 여래리 한 노래주점 안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날 "마약을 신고한다. 지금도 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이후 신고자와 연락이 닿지 않자 신고 장소인 노래주점 내 방 2곳을 수색하며 손님들의 인적사항을 파악하던 도중 1곳에서 흰색가루가 담긴 봉투를 발견했다.

경찰은 봉투가 발견된 방 안에 있던 손님 2명이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이자 파출소로 임의동행해 간이시약 검사를 진행한 결과, 마약류 양성 반응을 확인해 체포했다.

경찰은 A씨 등에 대해 마약 투약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정민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