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 등 경영진, 현충원 환경 정비 봉사활동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25010014524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3. 05. 25. 14: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GS리테일
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제일 앞줄 왼쪽)을 비롯한 경영진들이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을 비롯한 경영진들이 6월 '호국 보훈의달'에 앞서 현충원 봉사활동에 나섰다.

GS리테일은 지난 24일 현충일에 앞서 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을 비롯해 편의점 GS25, 홈쇼핑 GS샵, 슈퍼마켓 GS더프레시, 온라인장보기몰 GS프레시몰 등 사업부의 경영진 50여 명이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환경 정비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호국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애국정신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된 봉사활동은 독립유공자와 임시정부 요인 묘역 순례에 이어 제15묘역에 안장된 1000여 기의 묘비에 태극기를 꽂고, 꽃을 헌화하는 활동,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등 묘역 정화 및 주변 환경 정비 활동으로 진행됐다.

GS리테일은 2019년부터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한 이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가슴에 되새기고 애국심을 널리 확산시키기 위해 현충원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시연 GS리테일 사회공헌파트장은 "현충원 봉사활동은 나라를 위해 공헌한 위인들에 대한 예우와 감사함을 다시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이어나가 다양한 애국심 캠페인으로 국민들의 애국심 함양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GS리테일
24일 서울국립현충원에서 GS리테일 경영진이 묘비에 꽃을 헌화하고 있다. GS리테일 경영진들은 이날 묘역 정화 및 주변 환경 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