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BGF리테일, 경찰청·아동권리보장원과 함께한 ‘아동안전 그림공모전’ 시상식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31010016929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3. 05. 31. 10: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BGF 제3회 아동안전그림공모전 시상식_1
양재석 BGF리테일 커뮤니케이션실장(뒷줄 왼쪽 첫번째), 고금란 아동권리보장원 부원장(뒷줄 왼쪽 다섯번째), 이영우 경찰청 아동청소년과장(뒷줄 오른쪽 첫번째)가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경찰청, 아동권리보장원과 함께 개최한 '2023 아동안전그림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하고 시상식을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전날인 30일 열린 시상식은 BGF리테일, 경찰청, 아동권리보장원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아동권리보장원 6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2001년부터 이어온 아동 안전 그림 공모전은 어린이의 안전을 지키는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어린이가 그림을 그리며 스스로 안전 대응 수칙을 익히도록 돕고 나아가 우리 사회에 아동 보호 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공모전은 아이CU 캠페인(미니 파출소 CU가 있어 행복한 우리동네), 아동 학대 예방(어른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우리의 마음), 아동 실종 예방(미아·유괴 예방 원칙 알기) 등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공모전 작품들은 주제 적합성, 표현력, 창의성, 완성도 등을 평가하기 위해 1차로 블라인드 심사를 진행했으며, 이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투표 결과를 반영한 2차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장학금이 주어졌다.

양재석 BGF리테일 커뮤니케이션실장은 "우리 사회에 아동 안전 인프라 구축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커지면서 매년 아동 안전 그림 공모전의 참가자와 그 규모가 커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BGF리테일은 1만7000여 개 전국 최다 네트워크를 활용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커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