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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클턴'은 세계 4대 위스키 생산자로 꼽히는 '화이트 앤 맥케이'사에서 영국의 탐험가 '어니스트 섀클턴'의 탐험기에 얽힌 스토리와 모험정신을 기리기 위해 출시한 위스키 브랜드다.
어니스트 섀클턴이 남극 탐험에서 남기고 온 위스키를 100년이 지난 2007년 '남극유산보존재단'이 남극에서 회수했는데, 100년이 지난 후에도 훼손 없이 돌아온 위스키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
그런 만큼 섀클턴은 얼렸을 때 그 맛이 극대화된다. 위스키의 짙은 풍미와 찐득하면서 무거운 질감을 느낄 수 있으며, 얼려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는 특징 때문에 여름에 즐기기 좋은 상품이다.
알코올 도수가 40도여서 냉동실에 보관해도 딱딱하게 얼지 않고 셔벗 형태로 위스키 맛을 음미할 수 있다. 얼음을 가득 채운 하이볼잔에 탄산수와 위스키를 4:1 비율로 섞고 레몬즙을 첨가하면 '섀클턴 하이볼'로도 마실 수 있다.
김경선 이마트24 주류MD는 "위스키는 각 상품에 담긴 흥미로운 스토리와 역사를 알고 먹으면 더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다"며 "다양한 주류를 찾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차별화된 맛과 스토리를 담은 상품을 지속 선보여 이마트24 주류 팬덤을 형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1_[이미지] 이마트24가 판매하는 얼려먹는 위스키 _섀클턴_](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5m/31d/20230531010030776001729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