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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이 운영하는 온라인장보기몰 GS프레시몰은 6월1일 단 하루 투쁠(1++) 등급의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소!프라이즈' 행사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4월부터 매달 진행 중인 GS프레시몰의 '소!프라이즈'는 매 행사 완판하는 등 반응이 뜨겁다. 지난 4월에는 한우 투뿔 등급 구이용 등심 300g을 1만9880원에(100g당 6626원) 선보여 오픈 1시간 만에 준비된 수량 1000개를 모두 완판했으며, 5월에도 투쁠(1++) 등급 한우 세트 2종(구이 900g, 모둠 900g)을 각각 5만9800원과 6만9800원에 선보여 약 1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6월 세 번째 행사는 한우 투뿔 불고기를 1등급 가격에 판매한다. 우월한우 불고기용 300g 1팩을 행사카드 결제시 전국 최저가 수준인 9900원(100g당 33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우월한우'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로 경북 안동 GS리테일 지정 농장에서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생산된다.
행사는 6월1일 오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11시까지 24시간 동안 진행되며, 1인 2개 한정으로 총 2000개의 물량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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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한우 등심 30톤을 준비했다. 평소 주말물량 6배 수준이다. 여기에 곡물 먹인 LA식 냉동꽃갈비(호주산)도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정상가에서 30% 할인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