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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주일간 농협안심한우 전품목을 일자별로 할인가에 선보인다. 대형마트에서 행사 카드 결제시 1~2일 50% 할인, 3~7일 최대 40% 할인한다. 온라인에서는 모든 고객 대상으로 3~6일 최대 40% 할인, 7일 최대 50% 할인가에 판매한다.
국내산 돈육 판매 활성화에도 힘쓴다. 국내산 포도 먹고 자란 돼지 '포먹돼'를 3~4일 대형마트에서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40%, 온라인에서 30% 할인한다. 인기 상품인 캐나다산 보리먹고 자란 돼지 삼겹살 '보먹돼'는 5~6일 대형마트에서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50%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도 미국산 소고기 전품목을 1~7일 최대 30% 할인하고, 5~6일 대형마트에서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에게 최대 50% 할인가에 내놓는다.
조도연 홈플러스 브랜드본부장(상무)은 "치솟는 축산 물가를 완화하고 이번 주말부터 이어지는 연휴 수요를 적극적으로 잡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식탁 필수 식품 중 하나인 육류를 최대 반값에 선보임으로써 고객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고, 국내 육류 판매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