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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연휴에 한우 드세요”…홈플러스, 육육데이 맞아 최대 반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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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3. 06. 01.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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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육육데이 맞아 ‘WOW한우 페스타’ 전개(1)
모델들이 1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강서점에서 육육데이 행사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육육(肉肉)데이(6월6일)를 맞아 오는 7일까지 'WOW한우 페스타'를 열고 한우를 최대 50% 할인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3 위풍당당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최근 축산 물가가 상승하는 가운데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1주일간 농협안심한우 전품목을 일자별로 할인가에 선보인다. 대형마트에서 행사 카드 결제시 1~2일 50% 할인, 3~7일 최대 40% 할인한다. 온라인에서는 모든 고객 대상으로 3~6일 최대 40% 할인, 7일 최대 50% 할인가에 판매한다.

국내산 돈육 판매 활성화에도 힘쓴다. 국내산 포도 먹고 자란 돼지 '포먹돼'를 3~4일 대형마트에서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40%, 온라인에서 30% 할인한다. 인기 상품인 캐나다산 보리먹고 자란 돼지 삼겹살 '보먹돼'는 5~6일 대형마트에서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50%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도 미국산 소고기 전품목을 1~7일 최대 30% 할인하고, 5~6일 대형마트에서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에게 최대 50% 할인가에 내놓는다.

조도연 홈플러스 브랜드본부장(상무)은 "치솟는 축산 물가를 완화하고 이번 주말부터 이어지는 연휴 수요를 적극적으로 잡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식탁 필수 식품 중 하나인 육류를 최대 반값에 선보임으로써 고객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고, 국내 육류 판매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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