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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관 '바이 미'는 온라인몰 내에서 고객이 '관심사 키워드'를 직접 선택하면 이를 기반으로 맞춤 테마가 전시되고, 그에 따른 상품을 추천하는 큐레이션 형식으로 운영된다.
면세쇼핑의 주고객인 20~30대들의 취향이 다양화되면서 판매 품목도 화장품, 향수 위주에서 주얼리, 과자, 전자제품, 그림, 치약과 칫솔까지 1000여개에 이르면서 보다 빠르게 원하는 상품을 찾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신세계면세점은 앞서 올초 고객들의 취향과 관심사에 따른 쇼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카테고리별 전문관도 새롭게 오픈한 바 있다. K패션 브랜드 전문 'W컨셉관'을 비롯해, 골프 마니아들을 위한 골프관 'S 골프클럽' 등을 오픈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요즘 고객들에게 가장 중요한 '취향'을 저격하기 위해 '추천관'을 새로 오픈하게 됐다"면서 "각자의 취향과 관심사에 따라 선호하는 제품들을 더욱 편리하고 쉽게 쇼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