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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공사에 따르면 한국무역협회와 KDB 산업은행 공동 주최로 올해 다섯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글로벌 대·중견기업 및 벤처캐피털 200여 개 사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수자원공사는 '넥스트라이즈' 전시에 참여하는 유일한 공기업으로 2020부터 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2022년 대비 전시 특별부스 규모를 2배 늘려 확대 운영한다.
이를 통해 창업·벤처, 혁신기술 개발, 해외 진출을 포함한 판로확대 지원 등 수자원공사가 추진 중인 다양한 기업 성장 지원제도를 소개하고 지원하는 협력 스타트업 6개 사의 혁신기술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행사 기간 진행되는 1:1 밋업(Meet up)에도 참여해 물, 에너지, IoT, 인공지능 등 수자원공사와 협력할 수 있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기업 지원사항 및 협력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2일 진행되는 특별 세션에서는 수자원공사가 총괄 운영 중인 'K-테스트베드'를 소개한다.
'K-테스트베드'는 국내 전 산업 분야 스타트업 및 중소·벤처기업이 공공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해 혁신기술의 실증을 지원하고 우수제품의 판로개척도 지원하는 국가 통합 플랫폼으로 2021년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출범했으며 수자원공사가 사업 운영을 총괄하고 있다.
안정호 수자원공사 그린인프라부문이사는 "NextRise 2023 참가를 통해 수자원공사가 지원하는 협력 기업을 세상에 알려 혁신기술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물 산업이 국가의 신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글로벌 물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사진] 1. 넥스트라이즈 2023](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6m/01d/20230601010001007000047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