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금강청, 민·관 합동 대청호 수변 정화 활동 전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06010002034

글자크기

닫기

이진희 기자

승인 : 2023. 06. 06. 14: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금강청
금강유역환경청사 전경/제공=환경청
금강유역환경청은 8일 오전 10시부터 대전·충청권 최대 식수원인 대청호에서 민·관 합동으로 수변정화활동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금강청, 옥천군, K-water 대청댐지사, 사회적협동조합 금강 등 4개 기관·단체 60여 명이 수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수거된 쓰레기는 옥천군으로 이송해 처리할 예정이다.

장마철에는 쓰레기들이 대청호로 유입돼 수질오염과 녹조 발생에 영향을 줘 그 이전에 쓰레기를 수거함으로써 대청호 수질을 보호하고자 이번 정화활동을 실시하게 됐다.

조희송 청장은 "앞으로도 충청권의 주요 상수원인 대청호 수질 개선을 위해 관계기관, 지역주민과 함께 힘을 모아 대청호 수변정화활동을 실시해 건강한 물 환경 조성과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진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