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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추념식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현충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남양주시의회에서는 김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21명 모두가 참석해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의 넋을 기렸다.
김 의장은 "나라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자유와 평화를 누리며 대한민국에 살고 있다"며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하신 분들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