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간 주광덕 시장은 민선 8기 시민시장시대를 맞아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고등학교 3개소, 중학교 3개소, 초등학교 2개소, 대안 교육 기관 2개소를 방문했다. '미리 찾아가는 학교 방문' 및 학부모 간담회 등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학교 현장에 필요한 교육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 시장은 교육 현안에 대한 학교 관계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관계자들과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 시장은 간담회 이후 화광중학교에서 진행 중인 궁중 음식 전통 계승 프로그램 개강식에 참석해 궁중음식연구회 회원들과 수강생들을 격려하고 도서관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며 학생들을 응원했다.
주 시장은 "미래의 주인공이자 남양주시의 희망인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진로에 대한 경험을 확대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고 시기에 맞는 지원으로 꿈을 이뤄 갈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라며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 멘토를 만나 영감을 얻고 새로운 꿈을 꾸며 현실로 이뤄 갈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올해 14개 분야에 총 35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교육 경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