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도매시장, 농림축산식품부와 소방시설 합동점검 실시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08010003715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23. 06. 08. 16: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구리농수산물공사
구리도매시장이 농림축산식품부와 소방시설 합동점검을 하고 있는 모습/제공=구리농수산물공사
구리농수산물공사와 구리시는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함께 소방시설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해당 개별법과 연계된 집중안전 점검과 사후관리사항, 공사의 자체점검 및 민관합동 점검 사항 점검결과에 대한 충실성·적절성 등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지난달 23일 건축·토목분야 외부 기술자문위원 합동점검에 이어 이번 소방시설 합동점검에서는 시설상태와 관리실태에 대한 점검 뿐만 아니라 현재 진행 중인 소방시설 종합정밀용역·기계설비 성능점검용역과 연계해 화재예방을 위한 집중점검을 실시했다.

법정점검과 연계한 스프링클러 및 감지기 작동상태 점검 등과 더불어 최근 화재 초기진압을 위해 메인 분전함 안에 가스계 소화약제 패드 설치 등 모범적인 대응방안까지도 공유했다.

공사 관계자는 "도매시장의 화재사고 예방 등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국가·지자체·외부 전문가와 지속적인 협업과 집중안전관리로 도매시장 이용 고객의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