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교육청은 학생들의 마약 예방 의식 강화를 위해 교육 과정에서 마약을 예방하며 생활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마약 예방 유관기관인 대전검찰청 산하 청소년 범죄예방 대전지역 협의회, 대전경찰청 여성청소년과, 대전마약퇴치운동본부의 동참으로 초·중·고등학교 각 1개교 총 3개 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다.
또 초·중·고등학교별 맞춤형 예방 교육자료를 자체 개발해 지난달부터 일선 학교에 보급하고 있다.
마약 예방교육과 생활속 안전을 위한 생활지도는 반복적, 지속적인 교육활동 운영으로 학생들이 마약 예방의식을 내면화해 학교 내외에서 안전하고 건전한 생활을 유지하고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강화될 수 있다.
설동호 교육감은"학생들의 미래가 국가의 미래라고 생각하며 대전교육청은 건강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 발달단계에 맞춘 교육자료 개발·보급으로 학생들의 마약 예방의식을 강화하고 있으며 관계기관 협력체제를 구축해 학생들이 밝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사회적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