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공정위, 4대 그룹 통근버스 실태 파악 나서…부당지원 여부 살필 듯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12010005534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23. 06. 12. 16: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공정위
공정거래위원회가 삼성, SK 등 4대 그룹의 통근 버스 운영 실태 파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 기업집단감시국은 최근 삼성, SK, 현대자동차, LG 등 4대 그룹에 출퇴근 및 셔틀버스 운영 업체 현황과 계열사 여부 등의 자료를 요구했다.

기업집단감시국은 대규모기업집단을 지정·관리하고 경제력 집중 억제 시책과 관련한 법 위반 사항, 일감 몰아주기 등 부당 지원, 총수 일가 사익 편취 행위 등을 조사하는 부서다.

공정위는 거래 실태가 어떤지를 파악한 정도라며 정식으로 사건 조사에 착수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다만 공정위가 제출받은 자료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법 위반 의심 정황이 포착되면 정식 조사로 전환될 수도 있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