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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잘나가던 그 기업은 왜 어려워졌나 ‘실패하는 비즈니스에는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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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3. 06. 1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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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의 실수를 일깨워주는 4가지 거울
실패하는
테슬라, 소니, 토요타, 노키아, 코스트코, 버버리…. 전 세계에서 누구라도 알 법한 잘나가는 글로벌 기업들도 경영 실수로 사업에 타격을 입는다.

비단 대기업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글로벌 기업부터 스타트업, 동네 치킨집까지 사업 운영상의 실수를 줄일수록 실패하지 않는 탄탄한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다.

그렇다면 알면서도 쉽게 반복하는 '경영의 실수'를 한눈에 파악하고 개선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은 무엇일까.

비즈니스의 맥을 짚어주는 경영 멘토 이홍 교수와 혁신적인 창조인재 교육 방식을 개발·이식하는 인사·조직 멘토 전상길 교수가 함께 쓴 '실패하는 비즈니스에는 이유가 있다'가 오는 26일 출간된다.

두 저자는 이 책에서 비즈니스의 실수를 일깨우는 4가지 거울이라는 콘셉트로, 지속하지 못하는 비즈니스 사례들을 낱낱이 분석한다.

책에 등장하는 4가지 거울은 경영학에서 기본적으로 접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 즉 고객관계 모델, 가치생성 모델, 비용통제 모델, 수익 모델이라는 4가지 점검 수단을 상징한다.

비즈니스에 잠재돼 있거나 겉으로 드러나 있지만 인지하지 못하는 문제를 찾아내기 위해, 또 그 문제의 원인을 제거하기 위해, 끊임없이 등장하는 경쟁자에 대처하기 위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찾기 위해 자신의 비즈니스를 다시금 점검하고자 하는 기업인이나 자영업자를 위한 책이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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