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6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고객이 K-패션 브랜드 '마뗑킴(Matin Kim)'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본점 4층에 국내외 MZ세대 여성들을 중심으로 두터운 팬층을 가진 디자이너 브랜드 '마뗑킴'을 오픈했다. 오픈 첫날인 16일일 문을 열기 전부터 100명 이상의 고객들이 웨이팅을 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오픈을 기념해 주말 3일간인 18일까지 전 상품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제공=롯데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