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소방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19010009191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23. 06. 19. 16: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
16일 구리시 인창동 자닮유치원에서 열린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제공=구리소방서
구리소방서는 지난 16일 구리시 인창동 자닮유치원에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1963년 창단한 한국119청소년단은 어려서부터 안전에 대한 의식과 습관을 기르고 안전을 중시하는 건전하고 건강한 어린이 육성을 목표로 운영 중인 청소년 단체다.

올해 구리소방서에서는 자닮유치원 등 유치부 2개대, 서울삼육고등학교 고등부 1개대, 구리시 방과후아카대미 지역소년단 1개대 총 4개대 183명(지도교사 10명)의 119청소년단원이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은 소방공무원과 지도교사, 119청소년단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119청소년단 발대식 축사 △지도교사 위촉장 전달 및 어린이 대표 단원 선서 △119청소년단 활동안내 및 소방안전교육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119청소년단원들은 앞으로 △119안전체험교육 및 안전캠프 참여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안전퀴즈대회 등 각종 경연대회 참여 △메타버스 온택트 프로그램 운영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김윤호 구리소방서장은 "구리소방서를 대표하는 119청소년단원이 된 걸 진심으로 축하하고 환영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소방안전교육과 체험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하게 주변의 모범이 되는 어린이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