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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창단한 한국119청소년단은 어려서부터 안전에 대한 의식과 습관을 기르고 안전을 중시하는 건전하고 건강한 어린이 육성을 목표로 운영 중인 청소년 단체다.
올해 구리소방서에서는 자닮유치원 등 유치부 2개대, 서울삼육고등학교 고등부 1개대, 구리시 방과후아카대미 지역소년단 1개대 총 4개대 183명(지도교사 10명)의 119청소년단원이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은 소방공무원과 지도교사, 119청소년단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119청소년단 발대식 축사 △지도교사 위촉장 전달 및 어린이 대표 단원 선서 △119청소년단 활동안내 및 소방안전교육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119청소년단원들은 앞으로 △119안전체험교육 및 안전캠프 참여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안전퀴즈대회 등 각종 경연대회 참여 △메타버스 온택트 프로그램 운영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김윤호 구리소방서장은 "구리소방서를 대표하는 119청소년단원이 된 걸 진심으로 축하하고 환영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소방안전교육과 체험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하게 주변의 모범이 되는 어린이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