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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평택보건소에 따르면 통합 건강 캠페인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지역 내 중.고등학교 4곳의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 중이다. 5월 경기물류고등학교에 이어 두 번째로 현화고 학생 대상으로 통합건강증진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 캠페인은 지역 내 중.고등학교와 연계해 성장기 청소년들 대상 건강 캠페인을 통해 자가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교내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함이다.
학생들의 점심시간과 하교 시간을 활용해 금연 서약하기, 바른자세의 중요성 알리기와 올바른 구강관리와 아침밥 챙겨먹기 등 성장기에 주요한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해당 학교 교사와 학부모들도 함께 피켓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했다. 서부지역의 청소년 흡연 예방 등 건강한 환경조성을 위한 논의시간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