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에 따르면 새롭게 선보인 TV 광고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깔끔하게, 카누답게'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회사 측은 "카누 바리스타 머신은 듀얼 노즐 바이패스 기능 외에도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최적화된 아이스 전용 버튼과 대용량(9.5g) 캡슐 하나로도 충분한 양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카누 바리스타 전용 캡슐 중 '조이풀 스노우'과 '와일드 워터폴' 2종은 아이스 전용 캡슐이다.
김종후 동서식품 마케팅매니저는 "카누 바리스타는 듀얼 노즐 바이패스와 아이스 전용 버튼, 아이스 전용 캡슐로 깔끔하고 풍부한 양의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최적화된 제품"이라며 "올 여름에는 시원하고 청량한 카누 바리스타로 만든 아이스 커피 한 잔과 함께 여유로운 '홈캉스'(홈+바캉스)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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