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주택금융공사, 임직원 걸음기부로 자립준비청년 돕는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06010003756

글자크기

닫기

조은국 기자

승인 : 2023. 07. 06. 17: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 7500만원 전달
(230706) 보도자료 사진
주택금융공사는 6일 부산 동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부산지역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Happy Feet With HF'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최금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최준우 주택금융공사 사장, 심주영 부산 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주택금융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부산지역 자립준비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 7500만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주금공은 지난 4월 17일부터 5월 7일까지 임직원이 참여한 'Happy Feet with HF 걸음기부' 캠페인을 통해 기부금 전달에 필요한 7500만 목표 걸음을 달성했다.

이를 통해 마련된 기부금 7500만원은 부산 보호아동자립지원센터가 추천하는 부산 지역 자립준비청년 46명에게 월세·공과금 등 주거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최준우 주금공 사장은 "걸음기부를 통해 임직원들의 건강도 챙기고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보다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금공은 2021년부터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인 'Happy Feet with HF 걸음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고, 지금까지 총 2억4000만원을 지역사회에 기부했다.
조은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