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모나미, ‘제니스7 샤프’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10010004850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7. 10. 10: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5mm 필기선 갖춰
1
모나미 '제니스7 샤프' 이미지./제공=모나미
모나미는 10일 '제니스7 샤프'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제니스(ZENITH)는 2021년 모나미가 국내에 처음 선보인 해외 프리미엄 문구 브랜드로 1951년 폴란드에서 만년필 제조를 시작한 이래 70년 이상 역사를 가진 전통 문구 브랜드다. 제니스7 샤프는 앞서 선보인 제니스7 볼펜에 이은 후속 제품으로 △플레인 화이트 △모스 그린 △플로라 퍼플 3가지 색상으로 출시하며 선호도가 높은 0.5mm의 필기선을 갖췄다. 노크 형식으로 간편하게 필기가 가능하며 클립이 있어 다이어리 등에 꽂아 휴대하기도 쉽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모나미 관계자는 "제니스7 유성볼펜에 이어 샤프를 새롭게 선보이며 제니스7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