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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김 본부장은 한화갤러리아 보통주 3만5000주를 매수했다. 이로써 김 본부장이 보유한 한화갤러리아 주식은 55만8860주로 지분율은 0.28%다.
김 본부장은 지난 3월 한화갤러리아가 한화솔루션에 흡수됐다고 2년 만에 다시 독립해 재상장 후 꾸준히 지분을 매입하고 있다. 이번까지 더하면 총 11차례다.
취득원가는 1388원으로 총 매입액은 4858만원이다.
현재 김 본부장은 한화(36.15%)와 한화솔루션(1.37%)에 이은 3대 주주다.




![[갤러리아] 김동선 갤러리아 전략본부장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7m/11d/20230711010011415000614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