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교육청 위센터, 무지개이음 동아리·사후관리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13010007294

글자크기

닫기

이진희 기자

승인 : 2023. 07. 13. 14: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전교육청
대전교육청
대전광역시교육청 위(Wee)센터는 17~28일 방학을 이용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한 동아리'아우름'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아우름'은 무지개 이음 프로그램 이수 후 학업 지속을 유지하는 학생 또는 진로체험이 필요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집단상담과 진로 체험 동아리를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집단상담은 자기 성장과 대인관계 향상을 중점으로 진행되며 동아리 활동은 그림책그리기, 유리공예, 원목공예, 웹툰그리기, 헤어디자인체험, 제과제빵, 보드게임만들기, 원예체험으로 구성돼 있다.

학생들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진로 효능감을 향상하고 학업 지속 의지를 강화할 수 있다.

양수조 시 교육청 미래생활교육과장은"학생들의 적성과 흥미를 고려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학업 지속 의지를 강화하고 더불어 심리,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진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