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해양경찰청, ‘해로드·바다타임’ 앱에 출입통제장소 위험정보서비스 제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13010007911

글자크기

닫기

박은영 기자

승인 : 2023. 07. 13. 16: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여름 피서철 연안 활동 전 위험정보 서비스 꼭 확인하고 챙기세요"
바다타임 출입통제(구봉도)
해양안전정보 플랫폼인 해로드·바다타임앱 출입통제(구봉도) 안내서비스/해양경찰청
해양경찰청은 국내 대표 해양안전정보 플랫폼인 해로드앱 '바다타임앱'과 협력해 7월부터 연안 위험정보 안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 간 출입통제장소 내 안전사고는 17건 24명(사망1)으로 특히 올해 6월에는 2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출입통제장소 내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해경은 바다를 찾는 모든 국민이 안전하게 레저,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해로드앱, 바다타임앱에 전국 연안 출입통제장소 33곳의 위험정보를 제공토록 연계했다.

주요 서비스는 물 때, 출입통제의 세부장소·시간?범위 등을 제공하는 한편 해로드 앱에서 출입통제장소 진·출입 시 위험경고 메시지를 반복 송출함으로써 위험장소에 진입하지 않도록 사전 알람기능을 설정했다.

해경 관계자는 "연안활동자의 안전한 활동을 위해서는 출발하기 전 활동지에 대한 기상, 물 때 등 사전 정보를 충분히 확인하고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