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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iH에 따르면 노인 일자리 창출 사업은 올해 임대주택 입주민들을 위한 주거서비스 사업(사업비 약 4억원, 5개 분야, 15개 세부사업) 중 하나로 65세 이상 노인 40명을 채용해 입주민들을 위한 상담, 가사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iH는 지난 2019년 50명을 채용하며 노인 일자리 창출 사업을 시작했다. 올해는 40명을 채용해 인천연수 및 선학 영구임대주택 입주민들에게 지속적으로 가사돌봄 및 주거복지돌봄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사돌봄 서비스는 입주민에게 청결관리, 말동무, 불편사항 해소 지원 등을 제공하고, 주거서비스 돌봄케어는 입주자에게 주거 관련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상담을 제공하며 올해 신규 도입한 AI 돌봄 서비스, 안심배달 서비스 등의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노인일자리로 채용된 인력이 근무하는 iH 우리마을 소통센터의 위치를 고령자, 장애인 등 방문자의 편의를 고려해 연수영구임대아파트 상가 2층에서 1층으로 이전하고 리모델링해 개소했다.
또 2020년부터 사용하던 '해드림상담소'에서 'iH 우리마을 소통센터'로 이름도 변경했다.
iH 관계자는 "새로운 이름처럼 센터가 노인 인력과 입주민 간의 소통뿐만 아니라 주거복지 정보제공, 주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