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밍 데이는 한화투자증권 임직원이 전문 플로리스트에게 직접 교육을 받아 플라워 박스를 만들고 위로가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메시지와 함께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코로나19 시기에는 임직원이 집에서 가족과 함께 참여했으나 올해부터는 한 자리에 모여 진행했다.
이번 블루밍 데이는 총 10회에 걸쳐 340여명의 임직원 참여했으며 직접 만든 플라워 박스를 관악종합사회복지관, 용산구립전문요양원, 용산 성심모자원, 서대문 효림노양선터에 전달했다.
신충섭 한화투자증권 경영지원실 상무는 "블루밍 데이는 사회공헌 활동뿐만 아니라 임직원 정서 안정에도 도움을 주는 힐링의 시간이기도 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14_[사진자료]_](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7m/14d/2023071401001481500081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