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HD현대1%나눔재단, 지역 저소득층 가구에 2000만원 상당 이불세트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18010010002

글자크기

닫기

김한슬 기자

승인 : 2023. 07. 18. 10: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현대삼호중공업-목포시 물품전달
현대삼호중공업 관계자들이 17일 목포시청에서 박홍률 시장에게 지역 저소득층 가구들에 지원할 이불세트 100개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HD현대
HD현대1%나눔재단과 현대삼호중공업이 지역 저소득층 가구에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하며 온정을 나눴다.

현대삼호중공업은 목포시와 영암군 거주 저소득층 200가구(각 100가구)를 대상으로 2000만원 상당의 여름 이불세트(냉감패드, 이불) 200개를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대상 가구는 목포시와 영암군이 국민기초수급자,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차상위계층을 비롯해 중위소득 80% 이내 가구 중에서 선정했다.

이번 후원물품 전달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해피서포터즈' 사업을 통해 지정기탁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이불세트는 HD현대1%나눔재단의 기금을 통해 마련됐다. HD현대1%나눔재단은 그룹사 임직원의 급여 1%를 모아 각종 사회공헌 활동에 활용하고 있다.

현대삼호중공업 관계자는 "이번 이불세트 후원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저소득층 가구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한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