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해경, 극한호우에 따른 배수갑문 현장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19010010737

글자크기

닫기

평택 이진 기자

승인 : 2023. 07. 19. 10: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평택호 배수갑문 방류 현장 점검
평택해경, 극한호우에 따른 배수갑문 현장점검
장진수 평택해양경찰서 서장(오른쪽)이 18일 아산만 배수갑문 인근의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평택해경
장진수 평택해양경찰서 서장은 지난 18일 평택호 배수갑문 방류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을 격려했다.

19일 평택해경에 따르면 장 서장은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가 관리하는 평택호 배수갑문을 방문해 방류시설 현황, 저수량 확인, 갑문 개방 시기와 방류 시 사전에 유관기관 통보 등을 확인했다.

장 서장은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넓은 바다와 강은 혼자 지킬 수 없다. 유관기관 협력이 중요하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위조절에 최선을 다해 재해 예방에 적극 앞장 서 달라" 고 말했다.

장 서장은 배수갑문 인근 평택시 권관리 항포구도 찾아 어선과 계류시설 안전을 점검하고 연안 위험구역을 현장 상황을 살폈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극한호우로 인한 지방자치단체 지원 요청 시 적극 협조할 방침이다"며 "인력·장비를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대응태세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