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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된 성금은 수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 활동과 이재민 구호 물품 지원, 피난처 마련 등 긴급구호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박용근 EY한영 대표이사는 "기부금이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Y한영은 사내 사회공헌 네트워크인 '한마음나누미'를 통해 국내외에서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8월 장마철 집중호우 재난지역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5000만원, 3월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선 성금 1억원을 지원했다.
국외에서도 튀르키예 및 시리아 지역의 지진 피해 구호를 위한 기부금 1억원과 우크라이나에서의 전쟁 긴급구호 기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