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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날씨] 월요일부터 또다시 ‘장맛비’…기온은 평년과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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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연 기자

승인 : 2023. 07. 2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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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최저기온 23∼25도, 낮 최고기온 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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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로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 /연합
다음 주(24∼28일) 중반까지 장맛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인 24일 전국에 정체전선 영향으로 비가 오겠다. 다만 수도권과 강원도는 곳곳이 소강상태에 들어가고, 나머지 지역도 밤부터는 소강상태를 보일 전망이다.

24일 기온은 아침 최저기온이 23∼25도, 낮 최고기온이 26∼32도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25일은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26∼27일 다시 정체전선 영향을 받아 중부지방에 비가 내리겠다. 나머지 지역은 대체로 흐릴 전망이다.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는 아침 기온이 23∼26도, 낮 기온이 28∼34도로 평년(아침 22∼25도·낮 29∼33도)과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이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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