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학, 과학 분야 심화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고경력 과학기술인 2명이 직접 영재수업 현장을 찾아와서 과학자로서의 삶과 해당 분야의 연구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초등통합반은 '에너지 자원과 인공태양' 주제로, 중등융합반은 '아름다운 우주를 보는 창 이야기'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전문가 특강을 통해 영재 학생들은 과학 분야의 실질적인 연구 방법 및 태도에 대한 심도있는 탐색을 했으며 핵융합로(STAR) 모형 조립, 굴절 망원경과 반사 망원경의 설치 및 해체와 같은 체험도 진행했다.
강의창 중등교육과장은 "대전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은 영재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능동적으로 찾아가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과학기술 분야의 현장에 대해 전문가를 통해 실감나게 제공함으로써, 동부영재원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이끌어 가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